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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일자 2016-10-09 

어떤 글을 읽어보니까 물고기의 IQ, 곧 지능지수는 0.3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바로 옆의 동료가 낚시 바늘에 걸려 발버둥 치면서 끌려가는 것을 금방 보고도, 곧 물고기는 그것을 잊어버린 채, 또다시 입질을 계속한다는 것입니다. 우스갯소리로 우리나라의 정치인의 IQ도 0.3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동료 정치인이 뇌물을 먹고서 감옥에 가는 것을 보고도, 뒤돌아서서 자신도 뇌물을 먹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뇌물을 먹고 감옥에 끌려간 정치인은 10년 전에도 있었고, 어제도 있었고, 오늘도 있습니다. 이 일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정치인의 지능지수가 고작 0.3밖에 안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영적인 IQ는 과연 얼마나 되겠습니까? 하나님은 에벤에셀의 하나님이십니다. 임마누엘의 하나님이십니다. 여호와이레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왔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었다면 우리는 이 자리에까지 올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지금도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갈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과연 얼마나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까?

 

무슨 일을 조금 잘하면 내가 잘나서 그런 줄 알고, 또 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기면 하나님이 살아 계시지 않는 것처럼 쉽게 낙심해 버리는 우리들이 아닙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한량없는 은혜를 베풀어주셨고, 지금도 베풀어주고 계시건만,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살아갈 때가 너무나도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과거: 우리를 여기까지 도우신 에벤에셀의 하나님이십니다.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삼상:12)

현재: 우리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이십니다.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 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사다 함이라”(마1:23)

미래: 우리보다 아서 가시면서 미리 준비하시는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이십니다.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창22:14)

 

그렇습니다.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고전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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